김동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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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뉴스) 김동찬 기자 = 전진수(인천도시공사)가 신한 SOL뱅크 2025-2026 핸드볼 H리그 남자부 3라운드 최우수선수(MVP)에 선정됐다.
한국핸드볼연맹이 3일 발표한 3라운드 남자부 시상 결과에 따르면 전진수는 3라운드 5경기에서 13골, 도움 3개, 블록 3개, 경기 MVP 2회 수상 등 MVP 포인트 254점을 획득해 라운드 MVP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한국핸드볼연맹은 매 라운드 선수들의 활약을 포인트로 환산해 MVP를 선정한다.
전진수에 이어서는 김재순(하남시청)이 215.3점을 받았다.
3라운드 플렉스(flex) 베스트팀에는 인천도시공사가 선정됐다.
15승 1패로 단독 1위를 달리는 인천도시공사는 이번 시즌 1∼3라운드 베스트팀을 휩쓸었다.
라운드 MVP는 상금 100만원, 베스트팀에는 50만원을 각각 지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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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보는 카카오톡 okjebo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2026년03월03일 09시33분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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