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도 17세 샛별한테 연이어 덜미 잡힌 한국 여자 양궁…48년 만에 첫 노골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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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IP 닫기 나고야 아시안게임에서 한국 여자 양궁이 노골드의 부진한 성적을 거뒀습니다. 어제(2일) 리커브 단체전 결승에서 인도에 패한 데 이어 오늘(3일) 리커브 개인전에서도 강채영과 오예진이 인도의 17살 신예 모호드에게 연이어 덜미를 잡히며 금메달 획득에 실패했습니다. 한국 여자 양궁은 사상 처음으로 노골드로 아시안게임을 마감했습니다. (취재 : 홍석준 / 구성·편집 : 주현 / 영상취재 : 양두원 / 제작 : 스포츠취재부) 영문 기사 보기 (View English Article)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댓글 방금 달린 댓글 댓글 작성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오늘의 숏뉴스 오늘의 숏뉴스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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