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뉴스24 이지영 기자] 방송인 이혜영이 반려견 얼굴에 페인팅을 했다가 동물 학대 논란에 휩싸였다.
25일 이혜영은 SNS에 반려견과 함께 한 영상을 게재했다. 이어 "네 덕에 즐거웠다"는 글을 달았다.
공개된 영상에는 반려견과 즐거운 시간을 보내는 이혜영의 모습이 담겼다. 반려견의 얼굴에는 볼터치, 속눈썹, 흉터 자국 등의 낙서가 그려져 있다.
이혜영 [사진=이혜영 SNS]영상을 본 일부 네티즌들은 동물 학대라는 주장을 하며 "동물 몸에 낙서를 하는 게 말이 되냐" "다른 게 학대가 아니다" 등의 의견을 남겼다.
이혜영은 논란이 커지자 26일 별다른 입장을 밝히지 않은 채 영상을 삭제했다.
관련기사
alert close
댓글 쓰기 제목 이혜영, 반려견 얼굴에 낙서했다가 동물 학대 논란→삭제 엔딩
추천 비추댓글-
정렬 인기 댓글순 최신-
211.175.165.*** 2011.05.12 오후 5:33 코멘트 관리 close
--comment--
첫 번째 댓글을 작성해 보세요.
로딩중뉴스톡톡 인기 댓글을 확인해보세요.
포토뉴스











![[사설] ‘AI 괴물 해커’ 등장, 북한이 가장 관심 있을 것](https://www.chosun.com/resizer/v2/4VXZD5TPHZJIXRV5YQ4T2ETGLQ.jpg?auth=67f6c152837c4859d2d377d7790c043d6ead2ef97e5bc8589c6f83789aa94a72&smart=true&width=720&height=532)


![[천자칼럼] 인간 이긴 로봇 마라토너](https://static.hankyung.com/img/logo/logo-news-sns.png?v=20201130)



English (U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