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동찬기자
이미지 확대
[대한테니스협회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연합뉴스) 김동찬 기자 = 이예린(군위중)이 국제테니스연맹(ITF) 하나증권 순창 국제주니어대회 여자 단식에서 우승했다.
이예린은 19일 전북 순창 공설운동장에서 열린 대회 마지막 날 여자 단식 결승에서 박예나(중앙여중)를 2-0(6-1 7-6<7-5>)으로 제압했다.
키 170㎝로 큰 편인 이예린은 공격적인 스타일로 강한 서브가 주 무기다.
그는 "엘레나 리바키나(2위·카자흐스탄)와 같은 선수로 성장하고 싶다"고 다짐했다.
이미지 확대
[대한테니스협회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남자 단식 결승에서는 카이난 엔라이트(호주)가 양다니엘(안산테니스아카데미)을 2-0(6-3 6-4)으로 물리쳤다.
준우승한 양다니엘은 한국인 아버지와 우크라이나인 어머니 사이에서 태어났으며 키 187㎝로 좋은 신체 조건을 갖고 있다.
아버지 양선철 씨는 마산용마고에서 투수로 활약한 바 있다.
emailid@yna.co.kr
관련 뉴스
제보는 카카오톡 okjebo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2026년04월19일 17시43분 송고



![[청주소식] 옥산·강내생활체육공원 축구장 조명 교체](https://img6.yna.co.kr/photo/cms/2024/01/08/40/PCM20240108000040064_P4.jpg)

![[부고] 김상만(SSG 랜더스 데이터팀 파트너)씨 모친상](https://r.yna.co.kr/global/home/v01/img/yonhapnews_logo_1200x800_kr01.jpg)






![[사설] ‘AI 괴물 해커’ 등장, 북한이 가장 관심 있을 것](https://www.chosun.com/resizer/v2/4VXZD5TPHZJIXRV5YQ4T2ETGLQ.jpg?auth=67f6c152837c4859d2d377d7790c043d6ead2ef97e5bc8589c6f83789aa94a72&smart=true&width=720&height=532)

![[천자칼럼] 인간 이긴 로봇 마라토너](https://static.hankyung.com/img/logo/logo-news-sns.png?v=20201130)



English (U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