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세돌 9단(UNIST 특임교수·오른쪽)이 지식재산처 초대 홍보대사로 위촉됐다.
지재처는 12일 정부대전청사에서 홍보대사 위촉식을 열었다. 지재처는 이 9단이 ‘AI 시대 인간 창의성의 상징’이라며 위촉 이유를 설명했다. 이번 위촉은 알파고와 이 9단의 대국 10주년이 되는 주간에 이뤄졌다. 지재처는 당시 대국이 단순한 승패를 넘어 AI 시대에 인간의 창의성과 지성이 지닌 의미를 전 세계에 보여준 상징적인 사건이라고 평가했다.
김용선 지재처장(왼쪽)은 “바둑에서 한 수가 판세를 바꾸듯, 창의적인 아이디어 하나가 세상을 바꾸기도 한다”며 “AI 시대 인간의 창의성과 지식재산의 의미를 재조명하겠다”고 밝혔다.
최영총 기자 youngchoi@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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