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뉴스24 정지원 기자] 그룹 이븐(EVNNE)이 모노톤 무드로 변신했다.
이븐은 9일 첫 번째 싱글 앨범 '뱉어 (Backtalk)'의 콘셉트 포토 'PATINA' 버전 최종본을 공개하며 여백의 미를 살린 비주얼을 선보였다.
이븐 단체 콘셉트 포토 [사진=젤리피쉬엔터테인먼트]앞서 날카로운 매력의 'DRILL' 버전과 멤버별 개인 포토를 순차적으로 공개하며 상반된 분위기를 예고한 이븐은, 이번에 막내 박지후를 포함한 완전체 5인의 모습을 공개해 시선을 집중시켰다.
개인 포토 속 박지후는 화이트 티셔츠와 청바지에 오렌지 컬러 장갑으로 포인트를 주어 힙한 무드를 살렸다. 풍선껌을 불거나 무심한 듯한 표정으로 앞서 공개된 멤버들과 자연스러운 조화를 이뤘다. 흑백으로 표현된 단체 포토에서는 벽에 기댄 채 한곳을 응시하는 멤버들의 모습에서 원팀으로서의 단단한 결의가 느껴진다.
이번 앨범부터 5인조로 새롭게 나서는 이븐은 강렬한 트랙부터 감성적인 곡까지 폭넓은 음악적 스펙트럼을 예고하며 그룹의 서사를 탄탄하게 구축하고 있다. 매 무대 다른 결의 에너지를 보여준 이들의 컴백에 기대감이 모인다.
한편 이븐의 첫 번째 싱글 앨범 '뱉어 (Backtalk)'는 4월 20일 오후 6시 각종 음원 사이트를 통해 발매된다.
/정지원 기자(jeewonjeong@joynews24.com)포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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