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뉴스24 이미영 기자] 배우 이민정이 11살 아들 준후 군의 방을 리모델링 하는 모습을 공개해 화제다.
이민정은 지난 24일 유튜브 채널 '이민정 MJ'를 통해 '준후에게 허락 맡고 찍는 이민정 아들 방 최초 공개(+리모델링 하는 날)' 영상을 게재하고 아들 방 인테리어를 공개했다.
배우 이민정이 아들 준후 군의 침대 매트리스를 교체하고 있다. [사진=이민정 유튜브 채널 방송화면 캡처]이민정은 준후 방을 통해 10여년 가까이 사용 중인 책장과 책상, 침대 등을 공개했다. 준후의 취미인 농구공과 단란한 가족사진도 놓여 눈길을 끌었다.
특히 이민정은 성장기인 아들을 위해 시몬스 매장을 방문해 침대 매트리스를 꼼꼼하게 골랐다. 그간 렌탈 침대를 사용하고 있었다는 이민정은 "4~5년 전에는 준후가 매트리스를 직접 고를 나이가 아니라고 생각했다. 덩치가 더 커지면 그때 사주려고 했다"고 말했다. 준후 군은 "높구 푹신한 침대가 좋다"고 취향을 이야기 했고, 이민정은 '엄마'의 눈으로 침대 매트리스를 살폈다.
구매한 제품은 시몬스의 프리미엄 라인인 뷰티레스트 블랙 루실로, 사양에 따라 약 2000만원에서 4000만원 수준의 프리미엄 제품이다. 이민정은 "소프트하면서 하드하다. 성장기에 좋다고 한다"고 말했다.
이후 새로운 침대를 들여놓은 준후 방이 공개가 됐다. 이민정은 "준후가 꿀잠을 잔다. 너무 편안하다고 대만족을 하고 있다"고 말했다. 그는 침대 베드에는 간접 조명을 설치해 남다른 센스를 자랑했다.
한편 이민정은 2013년 배우 이병헌과 결혼해 2015년 첫아들 준후 군을 얻었으며 2023년 12월 둘째 딸 서이 양을 출산했다. 현재 방송 중인 MBC 예능프로그램 '1등들'에 출연하고 있으며, 유튜브 채널을 통해 일상을 공개하고 있다.
/이미영 기자(mycuzmy@joynews24.com)포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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