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은 남에게 불편이나 폐를 끼치지(cause inconvenience or trouble) 않는 ‘메이와쿠(迷惑)’ 문화로 유명하다. ‘迷惑(미혹)’은 원래 불교 용어로 ‘번뇌(anguish)’를 뜻했으나, 타인에게 물리적·정신적 피해를 주는 ‘폐’로 의미가 확장됐다.
[윤희영의 News English] 고의로 몸 부딪치는 일본 ‘부츠카리族’ 정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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