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광종의 漢字로 보는 중국] [12] ‘짝퉁’ 문화의 새 심판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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빙하기가 물러간 뒤 따뜻해진 중국 북부에는 코끼리도 살았던 모양이다. 무엇인가를 ‘하다’라는 새김의 한자 위(爲)에는 마침 코끼리가 등장한다. 글자 초기 꼴은 사람의 손[爫]이 어엿한 형체의 코끼리를 잡아끄는 듯한 그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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