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해 배경의 '힐링 게임'…UI·조작 등 개선
[아이뉴스24 박정민 기자] 위메이드맥스는 자회사 위메이드커넥트가 서비스하는 모바일 게임 '어비스리움'을 금융 플랫폼 '토스' 내 미니앱으로 출시했다고 25일 밝혔다.
[사진=위메이드커넥트]어비스리움은 지난 2016년 글로벌 출시 이후 누적 다운로드 6000만건을 돌파한 방치형 모바일 게임이다. 잔잔한 배경음악과 감성적인 스토리, 신비로운 심해 풍경을 담은 힐링 게임으로 주목받았다.
토스 미니앱의 경우 토스 플랫폼 내에서 별도의 설치 없이 실행이 가능하다. 위메이드커넥트는 토스 이용자 환경에 맞춰 게임의 인터페이스(UI), 조작 체계 등을 개선했다. 미니앱 출시와 함께 게임 내 핵심 자원인 생명력, 다이아 등을 보상으로 제공하는 일일 출석 이벤트가 진행된다.
이호대 위메이드커넥트 대표는 "미니앱 출시로 어비스리움이 일상 플랫폼으로 확장되는 새로운 계기를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게임을 다양한 플랫폼에 출시해 IP 경쟁력을 강화하고 이용자 접점을 지속적으로 넓혀 나가겠다"고 밝혔다.
/박정민 기자(pjm8318@inews24.com)관련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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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1.175.165.*** 2011.05.12 오후 5: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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