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선우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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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웨이비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연합뉴스) 김선우 기자 = 밴드 웨이브투어스가 15일 새 싱글 '헤븐 앤드 헬'(heaven and hell)을 발매했다고 웨이비가 밝혔다.
웨이브투어스가 신곡을 내는 건 지난 2024년 9월 공개한 '플레이 위드 어스! 0.03'(play with earth! 0.03) 이후 1년 8개월 만이다.
'헤븐 앤드 헬'은 이분법적으로는 세상을 볼 수 없다는 메시지를 담은 노래다.
웨이브투어스는 공연계에서 두각을 나타내고 있다. 지난 2월 올림픽공원 올림픽홀에서 개최한 콘서트 '사랑으로 0.3'을 1분 만에 매진시켜 3일간 총 1만명 이상의 관객을 동원했다.
북미, 중남미, 유럽, 아시아에서 60회 이상의 투어 공연을 했고, '롤라팔루자 시카고', 뉴욕 '거브볼' 등 해외 대형 페스티벌 무대까지 총 100회 이상의 공연을 소화했다.
sunwoo@yna.co.kr
제보는 카카오톡 okjebo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2026년05월15일 15시47분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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