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가네·내일도 출근 등 2026년 신규 콘텐츠도 공개
[아이뉴스24 안세준 기자] 웨이브는 지난 12일부터 유 퀴즈 온 더 블럭과 벌거벗은 세계사 등 tvN 예능 콘텐츠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고 15일 밝혔다.
웨이브 [사진=웨이브]·
웨이브는 앞서 첫, 사랑을 위하여, 스프링 피버 등 tvN 최신 드라마를 동시 공개한 바 있다. 올해 공개되는 tvN 신작 드라마 내일도 출근 등도 웨이브에 제공될 예정이다.
웨이브 이용자들은 드라마부터 예능까지 tvN 콘텐츠를 편리하게 즐길 수 있게 됐다. 웨이브는 가장 빠른 VOD(다시보기) 서비스를 위해 tvN 주요 콘텐츠를 본 방송 시작 직후 5분 이내 퀵VOD로 제공한다.
웨이브는 JTBC 예능·드라마 업데이트와 OCN 시리즈 수급에 이어 tvN 예능 라인업 보강으로 지상파·종편·CJ ENM 등 주요 방송사와의 협력을 확대하고 있다.
웨이브 관계자는 "이용자들이 웨이브 안에서 더 폭넓은 선택지를 가질 수 있도록 tvN 드라마에 이어 예능까지 콘텐츠 수급 범위를 확대했다"며 "다양한 장르의 인기 콘텐츠를 지속적으로 확보해 시청 편의성을 높여 나가겠다"고 말했다.
/안세준 기자(nocount-jun@inews24.com)-
211.175.165.*** 2011.05.12 오후 5:33
--comment--
첫 번째 댓글을 작성해 보세요.
로딩중포토뉴스

![넷플릭스보다 AI에 돈 더 쓴다…지갑 여는 2030 '이유 있었네' [테크로그]](https://img.hankyung.com/photo/202602/02.42558523.1.jpg)

![[시간들] '왕사남' 엄흥도의 대의, '사람'에 충성한 윤석열](https://img2.yna.co.kr/etc/inner/KR/2026/02/20/AKR20260220051100546_01_i_P4.jpg)














English (U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