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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주군시설관리공단 제공.재판매 및 DB 금지]
(울산=연합뉴스) 장영은 기자 = 울산 울주종합체육센터는 최신 생성형 인공지능(AI)을 활용해 홍보영상 3편을 자체 제작했다고 9일 밝혔다.
홍보영상 대표곡은 군민의 역동적인 체육 활동을 웅장한 오케스트라 편성으로 담아낸 '뛰어라 울주종합체육센터'다.
영남알프스와 작천정 등 울주의 자연환경을 배경으로 센터 시설을 소개하는 '여기는 울주종합체육센터', 가족과 세대 통합 메시지를 따뜻하게 풀어낸 '울주 좋아 함께 가요'도 제작했다.
울주종합체육센터 서경민 대리는 다양한 생성형 AI 플랫폼을 융합해 기획부터 완성까지 전 과정을 도맡았다.
홍보영상 3편은 센터 로비 스크린과 울주군시설관리공단 공식 유튜브에서 만나볼 수 있다.
울주군시설관리공단 관계자는 "이번 사례는 디지털 혁신을 통해 군민과의 소통을 강화한 좋은 본보기"라며 "앞으로도 AI 기술을 적극 활용한 스마트 공공서비스를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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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oung@yna.co.kr
제보는 카카오톡 okjebo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2026년04월09일 14시55분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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