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영은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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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주군시설관리공단 제공.재판매 및 DB 금지]
(울산=연합뉴스) 장영은 기자 = 울산 울주군시설관리공단과 울주문화재단은 지역 문화·예술 진흥 및 공공시설의 공익적 활용 확대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4일 밝혔다.
이 협약에 따라 양측은 울산옹기축제 등 지역 문화행사 개최 시 공단 체육·공공시설 사용 및 운영 협력, 지역 주민 참여 프로그램 공동 기획·운영, 문화·체육·공공시설 연계 활용을 위한 상호 자원 공유 등에 협력하기로 했다.
단순한 시설 지원을 넘어 기획 단계부터 운영까지 협업 체계를 구축해 공공시설 활용도를 높이고 공단의 공공성을 강화한다.
공단 관계자는 "지역 기관 간 네트워크를 확대해 울주군 문화·예술 발전에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young@yna.co.kr
제보는 카카오톡 okjebo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2026년03월04일 15시36분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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