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박미숙 기자
-
업데이트 2026.03.11 16:48
입력 2026.03.11 16:47
- 댓글 0
글자크기 설정
기사의 본문 내용은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우체국물류지원단(이사장 오기호)은 11일 직원직종 및 소포위탁배달원(특수형태근로종사자) 교섭대표 노동조합과 노사간 파트너십 강화를 위한 ‘노사관계 대전환’ 선포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선포식은 노사 협력 기반의 경영성과를 지속 창출하고 상호 협력을 강화하기 위해 개최되었으며, 이 자리에서 오기호 이사장은 “노사간의 상생과 협력은 모든 경영활동의 시작점”임을 강조하며, 대국민 편익 증진과 모두의 성장, 정부정책 이행 등을 위해 양대 교섭대표 노동조합의 적극적인 협력과 동참을 당부했다.
또한, 우체국물류지원단과 양대 교섭대표 노동조합은 이번 선포식을 통해 △대국민 편익 증진, △노동존중 문화 확산, △AI 대전환 협력 △안전환경 조성 및 △윤리·인권 존중 문화 확산 등 다양한 분야에서 협력을 다짐했다.
양대 교섭대표 노동조합 위원장은 “이번 선포식은 노사간 한마음으로 상생 의지를 밝힐 수 있었던 뜻깊은 자리”라고 소감을 밝히며, “기관과 노동조합, 이해관계자 모두의 성장을 위해 지속적으로 소통하고 적극 협력할 예정”이라고 답했다.
지원단은 이번 선포식을 계기로 노사간 공동체 의식을 제고하는 한편, 노사문화 선도를 위한 협력 등 공동체 의식을 강화하여 빈틈없는 대국민 서비스 제공 기반을 더욱 강화할 예정이다.
개의 댓글
댓글 정렬
BEST댓글
BEST 댓글 답글과 추천수를 합산하여 자동으로 노출됩니다.

















English (U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