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인시, 방송인 김미화·유승은 선수 등 5명 홍보대사 위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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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연합뉴스) 김광호 기자 = 경기 용인시는 방송인 김미화 씨와 배우 안재모 씨를 전날 홍보대사로 위촉했다고 4일 밝혔다.

이미지 확대 용인시 홍보대사에 위촉된 김미화(오른쪽 첫번째) 씨와 안재모(왼쪽 첫번째) 씨

용인시 홍보대사에 위촉된 김미화(오른쪽 첫번째) 씨와 안재모(왼쪽 첫번째) 씨

[용인시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스노보드 국가대표 유승은 선수와 유튜버 최창훈·채세하 씨 등도 홍보대사로 위촉했다고 덧붙였다.

김씨는 처인구 원삼면에 거주하면서 오랜 기간 다양한 활동을 해 왔으며, 안씨 역시 용인에 거주 중이다.

관내 성복고등학교에 재학 중인 유 선수는 지난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에서 스노보드 빅에어 종목에서 동메달을 획득했다.

이들의 홍보대사 위촉 기간은 2028년 4월 2일까지 2년간이다.

이미지 확대 용인시 홍보대사에 위촉된 유승은(왼쪽 첫번째) 선수와 최창훈·채세하(오른쪽 2명)

용인시 홍보대사에 위촉된 유승은(왼쪽 첫번째) 선수와 최창훈·채세하(오른쪽 2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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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wang@yna.co.kr

제보는 카카오톡 okjebo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2026년04월04일 09시52분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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