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트리플에스(tripleS)가 새로운 콘셉트로 팬들의 심장을 저격한다.
모드하우스는 15일 '어쎔블26 러브 앤 팝(ASSEMBLE26 LOVE & POP)' 파트 1 '러브'의 월플라워(Wallflower) 버전 단체 콘셉트 포토를 공개했다.
텅 빈 공간 속 카메라를 응시하는 스물네 명 트리플에스 멤버들의 모습이 시선을 끄는 가운데, 다소 정제되고 차분한 이미지가 호기심을 자아냈다.
앞서 트리플에스는 블루밍 플라워 버전 콘셉트 포토도 공개했었다. 밝고 생기 넘쳤던 블루밍 플라워 버전과는 또 다른 매력의 월플라워 콘셉트로 컴백 기대감을 높였다.
트리플에스는 앞으로 나흘 동안 문(moon), 선(sun), 넵튠(neptune), 제니스(zenith) 멤버 순으로 개인 포토를 공개할 예정이다. 이후 다양한 콘텐츠가 쏟아지는 '스포일러 위크'로 웨이브(WAV, 공식 팬덤명)를 설레게 만들 전망이다. 앨범은 6월 1일 발매된다.
김수영 한경닷컴 기자 swimmingk@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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