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 양궁 강채영, 리커브 16강 집중/정조준 (오카자키[일본]=연합뉴스) 김동민 기자 = 29일 일본 아이치현 오카자키 중앙종합공원 다목적광장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양궁 여자 리커브 개인전 16강 한국 강채영과 인도 키르티의 경기. 강채영이 활을 쏘고 있다. 2026.9.29 image@yna.co.kr (나고야=연합뉴스) 장현구 기자 =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대한민국 선수단의 마지막 메달 레이스를 양궁, 태권도, 스포츠클라이밍, 남자 축구가 장식한다. 3일 일본 아이치현 오카자키중앙종합공원 다목적 광장에서는 양궁 리커브 남녀 개인전 8강전부터 메달 결정전이 열린다. 이우석(코오롱), 강채영(현대모비스)과 오예진(광주은행)이 출전해 한국 양궁의 실력을 만방에 뽐낸다. 이미지 확대 태권도 김유진 (무주=연합뉴스) 김동한 기자 = 7일 전북 무주 태권도원에서 태권도 여자 57㎏급 김유진(25·울산광역시체육회)이 인터뷰하고 있다. 2026.9.7 moved@yna.co.kr 태권도 겨루기에서도 금메달을 기대한다. 여자 57㎏급 김유진과 남자 80㎏초과급 강상현(이상 울산광역시체육회)이 아이치현 도요하시 체육관에서 태극기를 펄럭일 예정이다. 2024 파리 올림픽 챔피언인 김유진은 이번에 우승하면 세계선수권대회, 아시아선수권대회 우승을 아우르는 그랜드 슬램을 달성한다. 이미지 확대 서채현의 도전 (나고야=연합뉴스) 서대연 기자 = 1일 일본 나고야 국제전시장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스포츠클라이밍 여자 볼더링 결승전. 대한민국 서채현이 과제를 풀고 있다. 2026.10.1 dwise@yna.co.kr 나고야 국제전시관에서는 서채현이 주 종목인 스포츠클라이밍 리드에서 금빛 등반을 자신한다. 서채현은 앞서 이번 대회 볼더링에서 동메달을 목에 걸었다. 이미지 확대 '결승에서 만나요' (오사카=연합뉴스) 김성민 기자 = 30일 일본 오사카 나가이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남자 축구 준결승 대한민국과 중국의 경기. 2-1 승리를 거둔 한국 선수들이 응원석을 향해 인사하고 있다. 2026.9.30 ksm7976@yna.co.kr 23세 이하(U-23) 남자 축구대표팀은 금빛 행렬의 피날레를 꿈꾼다. 이민성 감독이 이끄는 축구 대표팀은 오후 7시 30분 아이치현 도요타 스타디움에서 열리는 일본과의 결승전에서 4회 연속 우승을 노린다. 우리나라 단...
[오늘의 아시안게임] 한국, 양궁·태권도·축구서 마지막 불꽃 레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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