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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두의 예체능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연합뉴스) 장현구 기자 = 예체능 전문 플랫폼 '모두의 예체능'이 오는 6일 서울시 성동구 한양대학교 올림픽체육관에서 배드민턴 스타 이용대와 함께하는 자선 클래스를 연다.
스포츠 스타들의 자선 클래스는 저소득층과 소외계층, 발달장애 아동 등을 대상으로 운영 중인 모두의 예체능 교육 지원 사업의 하나다.
참가 수익금 전액은 취약계층 아동들의 예체능 수업 지원에 사용될 예정이다.
프로야구 두산 베어스에서 뛴 안경현 전 해설위원이 대표를 맡아 운영하는 모두의 예체능 자선 클래스에는 그간 태권도 이대훈·오혜리, 야구 양준혁·김태균·박용택, 농구 우지원·김승현, 축구 송종국·백지훈 등 각 종목 스타가 재능 기부 형식으로 참여해왔다.
이번에 나서는 이용대는 "아이들이 스포츠를 보다 친숙하게 접하고 즐길 수 있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직접 함께 운동하며 의미 있는 시간을 만들고 싶다"고 했다.
7월에는 김준호·신아람과 함께하는 펜싱 클래스, 현정화가 참여하는 탁구 클래스가 이어진다.
참가 신청은 모두의 예체능 애플리케이션에서 할 수 있다.
cany9900@yna.co.kr
제보는 카카오톡 okjebo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2026년06월02일 14시26분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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