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연합뉴스) 2026 북중미 월드컵 한국-체코전 관람 중 멕시코 남성으로부터 인종차별 행위인 '눈 찢기 제스처'를 당한 인플루언서 이노냥(본명 윤수진)이 국제축구연맹(FIFA)으로부터 한국-멕시코전에 초청받았습니다.
FIFA는 "19일(한국시간) 멕시코 과달라하라에서 열리는 조별리그 한국-멕시코전에 이노냥을 초청했다"면서 "경기 당일이 '세계 혐오 표현 대응의 날'(International Day for Countering Hate Speech)과 겹치는 만큼 이노냥과 함께 존중과 포용의 메시지를 전달할 예정"이라고 밝혔는데요. 영상으로 보시죠.
제작: 류재갑·황성욱
영상: 로이터·유튜브 이노냥 FIFA·인스타그램 inocat_t
jacoblyu@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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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보는 카카오톡 okjebo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2026년06월18일 11시59분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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