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연합뉴스) 마라톤 마지막 구간에서 지쳐 쓰러진 러너를 부축해 42.195km를 완주하도록 도운 다른 주자들의 이야기가 감동을 주고 있습니다.
지난 20일(현지시간) 미국에서 열린 제130회 보스턴 마라톤 대회는 자신의 기록경신을 뒤로한 채, 달리기를 멈추고 '쓰러진 러너'를 도운 두 참가자의 이야기가 최고 화제가 됐습니다.
극적인 순위 역전이 벌어진 대회도 있었습니다.
전날 열린 미국 '델라웨어 러닝 페스티벌'에서는 피니시 라인 바로 앞에서 2위 주자가 선두 주자를 앞질러 단 2초 만에 우승자가 바뀌었습니다.
제작: 김화영 신태희
영상: X @officer_Lew·인스타그램 Robson Oliveira·demarathon·aktiv8edleem·틱톡 sillysaus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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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보는 카카오톡 okjebo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2026년04월23일 15시44분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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