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영호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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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여자축구연맹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연합뉴스) 이영호 기자 = 한국여자축구연맹은 서울인화스포츠마취통증의학과, 서울점프정형외과와 의료체계 구축 및 협력병원 지정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4일 밝혔다.
이번 협약으로 두 병원은 여자 선수들에게 전문 진료와 맞춤형 재활 치료를 지원하고 연맹 주관 대회 현장 의무 지원과 부상 예방 교육 프로그램 운영에 참여하게 된다.
한국여자축구연맹 양명석 회장은 "선수 보호와 의료 안전망 구축은 WK리그 소속 선수는 물론 연맹이 주관하는 모든 대회 참가 선수들의 안전과 직결되는 여자축구 경쟁력의 핵심 기반"이라며 "전문 의료기관과의 협력을 통해 의료 지원 시스템을 고도화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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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rn90@yna.co.kr
제보는 카카오톡 okjebo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2026년03월04일 10시27분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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