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지털데일리가 창간 21주년을 맞아 26일 엔터테인먼트와 테크놀로지를 아우르는 디지털 매거진 'ENTZ(엔츠)'를 정식 창간한다.
'ENT.Z'는 K팝을 비롯한 K엔터테인먼트 현장 트렌드와 MZ세대가 주목하는 IT·테크 인사이트를 인스타그램 플랫폼에 최적화된 콘텐츠로 전달하는 디지털 매거진이다. 지난 2월 시범 운영을 시작해 한 달여 만에 조회수 660만회를 기록하는 등 알고리즘 장악력을 바탕으로 성장세를 보이고 있다.
'ENT.Z'는 21년간 ICT 분야를 전문적으로 보도해온 디지털데일리의 취재 역량과 엔터테인먼트 전문 에디터십을 융합한 콘텐츠를 선보인다. 정보 전달을 넘어 MZ세대의 감성과 언어로 K-엔터테인먼트 현장을 재해석하고, 스타와 팬, 테크 트렌드를 연결하는 플랫폼으로 자리매김한다는 비전이다.
이외에도 스타와 팬덤을 연결하는 참여형 콘텐츠를 인스타그램 플랫폼 특성에 맞춘 숏폼, 카드뉴스, 릴스 중심의 콘텐츠로 구성한다.
한편 'ENT.Z'는 창간을 기념해 30여팀 스타들의 축하 영상으로 포문을 연다. 이와 함께 3월26일부터 31일까지 6일간 '내 손에 최애' 이벤트를 진행해 팬과 스타를 잇는 창간 경험을 제공할 예정이다.
김소연 한경닷컴 기자 sue123@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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