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 PC방서 인기 몰이…PC방 점유율 전체 2위, MMORPG 장르 1위 기록
[아이뉴스24 문영수 기자] 엔씨소프트(공동대표 김택진, 박병무)는 '리니지 클래식'의 주요 성과를 26일 공개했다.
2월 7일 오픈 이후 '리니지 클래식'의 최대 동시접속자가 32만을 넘어섰다. 누적 매출은 400억원을 돌파하며, 일 평균 21억원이 넘는 매출을 기록하고 있다.
[사진=엔씨소프트]리니지 클래식은 PC방 점유율 순위에서도 최상단에 올랐다. 2월 25일 기준 점유율 9.63%로, 국내 서비스 중인 PC 게임 중 2위를 기록하고 있다. MMORPG 장르에서 가장 높은 순위다.
'보는 게임' 시장에서도 큰 인기를 끌고 있다. 유튜브에서 리니지 클래식 영상의 누적 조회수는 1억4700만회를 넘어섰다. MMORPG 장르에서 주로 활용되는 'BJ 프로모션' 마케팅 없이도 스트리밍 플랫폼에서 인기를 끌고 있다는 게 회사 측 설명이다.
한편 리니지 클래식은 엔씨가 1998년부터 서비스 중인 PC 온라인 게임 '리니지'의 2000년대 초기 버전을 구현한 PC 게임이다.
/문영수 기자(mj@inews24.com)-
211.175.165.*** 2011.05.12 오후 5: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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