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스파 윈터, 삼성서울병원에 1억원 기부…"조금이나마 힘 되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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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원 측 "경제적 어려움 겪는 환자들에게 기부금 쓸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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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스파 윈터

[삼성서울병원 제공]

(서울=연합뉴스) 성서호 기자 = 걸그룹 에스파의 윈터가 삼성서울병원에 1억원을 기부했다고 병원 측이 19일 밝혔다.

윈터의 기부금은 경제적으로 어려운 환자들의 치료와 재활에 쓰일 예정이다.

윈터는 "경제적 어려움을 겪는 환자분들의 치료와 회복에 조금이나마 힘이 되길 바란다"며 "다시 건강한 일상을 되찾을 수 있도록 진심으로 응원하겠다"고 전했다.

앞서 윈터는 지난해 산불 피해를 본 영남권 지원을 위해 대한적십자사에 1억원을 기부했다. 또 에스파 멤버들과 함께 홍콩 화재 진화·구호 활동을 위한 기부, 미국 로스앤젤레스(LA) 산불 피해 복구를 위한 공연 수익금 기부 등 나눔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soho@yna.co.kr

제보는 카카오톡 okjebo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2026년03월19일 10시12분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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