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비스디아’ 캐릭터 ‘페이트’ 출시…‘어비스 인베이더’ 시즌3 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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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비스디아’

‘어비스디아’

수집형 RPG ‘어비스디아’에 신규 캐릭터가 출시된다. 이와함께 새로운 시즌3도 선보인다.

엔에이치엔(대표 정우진, 이하 NHN)은 수집형 RPG ‘어비스디아’에 신규 SSR 등급 캐릭터 ‘페이트’를 출시한다. 또한 이를 중심으로 한 시즌 이벤트와 ‘어비스 인베이더’ 시즌3를 새롭게 선보인다.

신규 캐릭터 ‘페이트’는 공격력을 바탕으로 적에게 높은 대미지를 입히는 원거리 물리 딜러다.

방랑 점술가라는 설정에 걸맞게 베라니아 축제에서 벌어지는 소동과 동료 ‘린’과의 우정을 다룬 흥미로운 서사를 보유하고 있다.

이용자들은 4월 22일까지 진행되는 전용 픽업 계약을 통해 ‘페이트’를 획득할 수 있다.

시즌 이벤트 ‘싫어요! 하지만 좋아요!’도 4월 16일까지 진행된다.

이벤트 퀘스트를 플레이하면 전용 스토리를 감상할 수 있다.

획득한 전용 아이템으로 에스트, 프리미엄 티켓, 행동력 보충 물약, 뱅가드 선물 상자 등 캐릭터 성장에 필수적인 재화를 상점에서 교환할 수 있다.

시즌제 레이드 콘텐츠인 ‘어비스 인베이더’는 3번째 시즌을 맞이한다.

이번 시즌 보스로 등장하는 ‘우리엘’은 어비스 슬릿의 영향으로 제국의 통제를 벗어난 시험형 안드로이드다.

물리 공격형 뱅가드에게 공격받을 시 모든 속성 대미지 내성이 감소하는 기믹을 가졌다.

이번에 출시된 ‘페이트’를 활용하면 보다 효율적인 공략이 가능한 것이 특징이다.

한편 게임 이용 편의를 돕는 시스템 업데이트도 병행됐다.

대표적으로 튜토리얼 전투 스킵 기능 도입을 비롯해 로비 화면 내 이벤트 및 미션 확인용 전용 배너와 아이콘 추가, 전투 진행 후 ‘다음 스테이지 바로가기’ 기능 추가 등 초기 몰입도와 반복 플레이의 쾌적함을 위한 기능들이 추가됐다.

4월 15일까지 ‘7일 출석 이벤트’를 진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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