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승혁기자
(양주=연합뉴스) 노승혁 기자 = 경기 양주시는 31일부터 다음 달 1일까지 양주시 승마장에서 '2026 제7회 양주시장배 전국 승마대회'를 한다.
이미지 확대
[양주시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올해로 7회째를 맞는 대회에는 전국에서 선수 120명과 마필 80두가 참가한다. 약 500명의 관람객이 방문할 것으로 예상된다.
경기는 마장마술과 장애물 경기를 비롯해 권승경기, 릴레이 단체경기, '거북이 달린다' 등 총 10개 종목으로 진행한다.
선수들이 다양한 경기 종목을 통해 기량을 겨루는 한편 관람객들에게도 승마의 매력을 느낄 수 있는 볼거리를 제공한다.
시는 이번 대회를 통해 시민들이 승마를 친숙하게 접할 기회를 제공하고 전국 승마인 간 교류를 활성화해 지역 승마 문화 발전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
정덕영 양주시장은 "전국의 승마인들이 함께하는 이번 대회가 선수들에게는 도전과 성장의 기회가 되고 시민들에게는 승마의 매력과 즐거움을 나누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nsh@yna.co.kr
제보는 카카오톡 okjebo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2026년10월29일 10시21분 송고









![[아시안게임] 유도 김민종, 남자 100㎏이상급 동메달…2회 연속 메달](https://img3.yna.co.kr/photo/yna/YH/2026/10/02/PYH2026100223210001300_P4.jpg)
![[2026 노벨상] 생리의학상…뇌에 대한 이해 바꿔놓은 이들에게](https://image.inews24.com/v1/a8cf79c5a2313a.jpg)





English (U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