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드민턴 세계여자단체선수권에서 우리 대표팀이 타이완을 꺾고 준결승에 진출했습니다.
에이스 안세영 선수는 압도적인 경기력으로 이번 대회 무실세트 행진을 이어갔습니다.
첫 주자 안세영은 세계 14위 타이완의 추빈첸을 경기 내내 일방적으로 몰아붙였습니다.
코트 구석구석을 찔러 우위를 점했고, 절묘한 대각 공격과 완급 조절로 상대를 무릎 꿇게 만들었습니다.
안세영이 이번 대회 4경기째 한 세트도 내주지 않고 38분 만에 기선을 제압하자, 대표팀 동료들도 신바람을 냈습니다.
여자복식의 이소희가 원래 파트너 백하나 대신 이연우와 합을 맞춰 역전승을 따냈고, 정나은-김혜정 조도 가볍게 승리를 거두고 준결승 진출을 확정했습니다.
지난 2022년 이후 4년 만이자 역대 3번째 우승에 도전하는 대표팀은 내일(2) 인도네시아와 결승 진출을 다툽니다.
(영상편집 : 박정삼)

1 day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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