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뉴스24 이미영 기자] 그룹 아홉(AHOF) 서정우와 차웅기가 스페셜 DJ로 청취자들을 찾아간다.
소속사 F&F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서정우와 차웅기는 30일부터 오는 4월 3일까지 MBC FM4U '친한친구 방송반'의 스페셜 DJ로 활약한다.
아홉_서정우, 차웅기가 '친한친구 방송반' 스페셜 DJ로 발탁됐다. [사진= '친한친구 방송반', F&F엔터테인먼트]아홉은 '친한친구 방송반'을 통해 데뷔 첫 스페셜 DJ 신고식을 치른 바 있다. 당시 다양한 멤버 유닛으로 방송이 진행됐지만, 서정우와 차웅기가 함께하는 조합은 성사되지 않아 아쉬움을 남겼던 터. 이번 동반 출연은 팬들에게 더욱 반가운 선물이 될 것으로 보인다.
앞서 서정우와 차웅기는 '아이돌라디오' 스페셜 DJ와 '케이팝업 차트쇼' 스페셜 MC로 호흡하며 형과 동생의 편안하고 유쾌한 티키타카를 선보였다. 그간 다져온 호흡을 바탕으로 '친한친구 방송반'에서는 한층 여유로워진 토크와 진행을 펼칠 예정이다.
'친한친구 방송반'은 평일 밤 10시부터 자정까지 방송된다. 해당 프로그램은 공식 홈페이지 및 MBC 라디오 애플리케이션 '미니(mini)'를 통해서 청취 가능하고, 유튜브 공식 채널 '아이돌라디오 유니버스'를 통해 보이는 라디오로도 만나볼 수 있다.
/이미영 기자(mycuzmy@joynews24.com)포토뉴스


![[포토+] 장한음, '팬들 반하게 만드는 멋진 모습'](https://img.hankyung.com/photo/202603/03.43787404.1.jpg)
![[포토+] 장한음, '감탄을 부르는 비주얼~'](https://img.hankyung.com/photo/202603/03.43787354.1.jpg)












English (U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