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선우기자
아동·청소년 위한 지원에 사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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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담엔터테인먼트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연합뉴스) 김선우 기자 = 가수 겸 배우 아이유가 어린이날을 맞아 1억원을 기부했다고 이담엔터테인먼트가 5일 밝혔다.
기부금은 '한국아동복지협회', '사단법인 전국지역아동센터협의회'에 각각 5천만원씩 전달됐다.
해당 기부금은 아동복지시설에 거주하는 보호아동을 위한 물품 및 의료비 지원과 함께 지역아동센터 아동들이 생일을 맞았을 때 선물과 문화 체험 등을 지원하는 데 사용될 예정이다.
아이유는 데뷔 기념일, 생일, 연말연시 등 매해 뜻깊은 날마다 꾸준히 기부하고 있다.
sunwoo@yna.co.kr
제보는 카카오톡 okjebo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2026년05월05일 14시19분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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