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안게임] 문원배 유도 국제심판, 공로패 수상…박수받으며 은퇴

1 hour ago 1

이미지 확대 감사 인사 전하는 문원배 국제심판(가운데 두 손 든 사람)

감사 인사 전하는 문원배 국제심판(가운데 두 손 든 사람)

[촬영 김경윤]

(나고야=연합뉴스) 김경윤 기자 = 문원배 대한유도회 승단심의위원장이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현장에서 아시아 유도계 후배들의 박수를 받으며 은퇴했다.

1998 방콕 아시안게임부터 이번 대회까지 아시아유도연맹 국제심판과 심판위원으로 활동한 문원배 위원장은 2일 대회 유도 종목이 열린 일본 나고야 아이치 인터내셔널 아레나에서 오바이드 알아니지 아시아유도연맹 회장으로부터 공로패를 받았다.

문원배 위원장은 대한유도회 심판위원장으로 활동했으며 국내외에서 왕성한 활동을 펼치며 한국과 아시아 유도의 발전을 위해 애썼다.

이번 행사는 대한유도회 사무처장을 지낸 강동영 아시아유도연맹 IT 매니저가 준비했다.

cycle@yna.co.kr

제보는 카카오톡 okjebo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2026년10월02일 16시49분 송고

본문 글자 크기 조정

제보

Read Entire Articl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