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안게임] 농구·펜싱이 이끈 金레이스…양궁·태권도가 이어받는다

1 hour ago 1

야구·여자 핸드볼 구기 종목 우승 목표 달성…수영·사격·탁구는 부진 이미지 확대 기념촬영하는 남자 농구 대표팀 (나고야=연합뉴스) 한종찬 기자 = 20일 일본 나고야 아이치 인터내셔널 아레나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남자 농구 시상식. 금메달을 획득한 한국 대표팀이 기념촬영을하고 있다. 2026.9.20 saba@yna.co.kr (나고야=연합뉴스) 장현구 기자 = 대한민국 선수단이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반환점을 금메달 21개, 은메달 23개, 동메달 39개로 돌았다. 우리 선수단은 지난 19일 개막해 20일부터 본격적인 메달 레이스에 접어든 이번 대회에서 구기 종목의 선전을 앞세워 27일까지 금메달 행진의 가속 페달을 밟았다. 이미지 확대 금빛미소 (나고야=연합뉴스) 윤동진 기자 = 26일 일본 나고야 아이치 인터내셔널 아레나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여자 농구 시상식에서 금메달을 차지한 대한민국 선수들이 포즈를 취하고 있다. 2026.9.26 mon@yna.co.kr 아시안게임 전반기에는 농구를 비롯한 우리나라 구기 종목의 선전이 돋보였다. 남녀 농구대표팀은 일본과 중국을 따돌리고 12년 만에 동반 우승 쾌거를 일궜다. 또 3대3 남자 농구대표팀도 역대 최초로 시상대 꼭대기에 서는 등 농구에서만 금메달 3개를 캐내 '르네상스' 시대의 도래를 알렸다. 이미지 확대 한국 AG 야구 '금빛 추억' (도요하시[일본]=연합뉴스) 김동민 기자 = 27일 일본 아이치현 도요하시 시민구장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야구 결승에서 금메달을 차지한 대한민국 대표선수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2026.9.27 image@yna.co.kr 야구대표팀과 여자 핸드볼대표팀은 나란히 일본을 따돌리고 각각 5회 대회 연속 우승, 8년 만의 정상 탈환 목표를 완수했다. 펜싱은 가장 많은 4개의 금메달을 거둬들여 '효자 종목'의 입지를 단단히 굳혔다. 이미지 확대 태극전사 금빛 미소 (이나자와[일본]=연합뉴스) 서대연 기자 = 27일 일본 아이치현 이나자와 엔트리오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여자 핸드볼 결승전에서 일본을 꺾고 금메달을 따낸 대한민국 선수들이 메달을 들어 보이고 있다. 2026.9.27 dwise@yna.co.kr 남자 사브르 개인전과 단체전 2회 연속 2연패를 이룬 오상욱(대전광역시청)과 여자 에페 개인전 금메달리스트 송세라(부산광역시청)의...

Read Entire Articl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