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주환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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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연합뉴스) 김주환 기자 = 8일 경기 용인시 AMG 에버랜드 스피드웨이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e스포츠 '그란투리스모 7' 국가대표 선발전 결선에서 최종 1위를 기록한 김영찬(26·DCT 레이싱) 선수가 무대에서 인터뷰하고 있다. 2026.5.8 jujuk@yna.co.kr
(서울=연합뉴스) 김주환 기자 = 김영찬(DCT 레이싱)이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e스포츠 종목 첫 메달을 들어올렸다.
김영찬은 23일 일본 아이치 스카이 엑스포에서 열린 아시안게임 e스포츠 '그란 투리스모 7' 종목에서 최종 3위를 기록했다.
김영찬은 이날 경기로 올해 e스포츠 종목에서 대한민국 대표팀 처음으로 메달을 따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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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식 중계 화면 캡처]
jujuk@yna.co.kr
제보는 카카오톡 okjebo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2026년09월23일 13시38분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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