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커>
유럽챔피언스리그에서 디펜딩 챔피언 파리생제르맹이 첼시를 대파하고 8강 진출을 눈앞에 뒀습니다. 이강인 선수는 골망을 흔들고도 동료의 오프사이드에 아쉬움을 삼켰습니다.
하성룡 기자입니다.
<기자>
2대 2로 팽팽하던 후반 24분, 이강인이 교체 투입되며 흐름이 확 바뀌었습니다.
5분 뒤 파리의 강한 압박에 상대 골키퍼가 치명적인 실수를 범하며 비티냐가 결승골을 뽑았고, 후반 41분 크바라츠헬리아의 원더 골로 한 걸음 더 달아났습니다.
이강인은 4분 뒤 멘데스가 내준 공을 오른발 슛으로 연결해 골망을 흔들었지만.
멘데스의 오프사이드가 선언돼 득점이 인정되진 않았습니다.
아쉬움을 삼킨 이강인은 후반 추가 시간 역습에 발판을 놓았고, 이어진 상황에서 쐐기골을 뽑은 파리는 5대 2 대승을 거두고, 3시즌 연속 8강행 희망을 키웠습니다.
---
레알 마드리드는 음바페의 부상 공백에도 강호 맨체스터시티를 완파했습니다.
발베르데가 전반 20분부터 22분 동안 3골을 몰아치는 원맨쇼를 펼쳐 3대 0 승리를 이끌었습니다.
---
인구 5만 4천 명, 노르웨이의 작은 마을이 연고인 보되는 스포르팅을 3대 0으로 누르고 돌풍을 이어갔습니다.
(영상편집 : 하성원, 디자인 : 황세연)

1 month ago
18










![[사설] ‘AI 괴물 해커’ 등장, 북한이 가장 관심 있을 것](https://www.chosun.com/resizer/v2/4VXZD5TPHZJIXRV5YQ4T2ETGLQ.jpg?auth=67f6c152837c4859d2d377d7790c043d6ead2ef97e5bc8589c6f83789aa94a72&smart=true&width=720&height=532)
![[천자칼럼] 인간 이긴 로봇 마라토너](https://static.hankyung.com/img/logo/logo-news-sns.png?v=20201130)


%20Change%20Pointer%20Integration%20and%20POS%20Automation.jpg)

![[부음] 김성태(서울경제 사회부 기자)씨 외조부상](https://img.etnews.com/2017/img/facebookblank.png)

English (U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