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년 만에 완전체 컴백을 예고했던 씨야가 어제(30일) 신곡 '그럼에도 우린'을 공개했습니다.
씨야 멤버들의 진심이 녹아있는 노래라고 합니다.
'그럼에도 우린'은 15년이란 긴 시간 동안 팬들에게 전하지 못했던 그리움과 미안함 그리고 다시 만난 기쁨을 드러낸 발라드곡입니다.
멤버들이 직접 작사에 참여했는데, 녹음 당시 가사에 몰입해 눈물을 쏟을 만큼 멤버들의 진심이 담겼습니다.
멤버 김연지 씨는 세 명의 목소리가 다시 합쳐졌을 때 큰 감동이었다며, 더 단단해지고 풍성해진 느낌이라고 말했습니다.
멤버들은 오랜만에 재결합인 만큼 부담과 책임감도 크지만, 그 시절의 팬들과 대중에겐 향수를 떠올리게 하고, 이후 세대에겐 정통 발라드의 맛을 보여주겠다는 각오입니다.

1 month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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