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쿼시연맹, 청소년대표·꿈나무 선수 강화훈련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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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확대 2026 스쿼시 청소년대표·꿈나무 선수·시도지부 우수선수 강화훈련

2026 스쿼시 청소년대표·꿈나무 선수·시도지부 우수선수 강화훈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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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뉴스) 김동한 기자 = 대한스쿼시연맹이 청소년 선수들의 성장을 위한 2026 스쿼시 청소년대표·꿈나무 선수·시도지부 우수선수 강화훈련을 진행했다고 5일 밝혔다.

훈련은 지난달 26일부터 28일까지 충북 청주에서 문화체육관광부와 국민체육진흥공단의 후원을 받아 진행됐고, 국가대표 후보선수단 지도자 2명, 청소년대표선수단 9명, 꿈나무 선수 2명, 시도 우수선수 13명이 참가했다.

훈련 프로그램은 체력 강화와 기술 연마, 전술 훈련, 심판 교육, 민첩성과 지구력 향상을 위한 줄넘기 훈련 등으로 구성됐다.

참가 선수들은 다양한 훈련을 소화하며 미래 국가대표로서 잠재력을 끌어올렸다.

이번 훈련을 지도한 이은범 대한스쿼시연맹 미래국가대표 전임감독은 "이번 훈련이 선수들의 성장에 큰 도움이 됐으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지원을 통해 우수 선수 육성에 힘쓰겠다"고 밝혔다.

moved@yna.co.kr

제보는 카카오톡 okjebo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2026년03월05일 11시36분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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