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브스夜] '비서진' 서인영, "개과천선, 더 나은 나를 위한 성장 과정"···지창욱 A/S 수발 예고

1 week ago 16

비서진이 서인영의 매니저로 활약했다. 11일 방송된 SBS '무엇이든 해줄지니 - 비서진'(이하 '비서진')에서는 비서진이 my스타 서인영에 대해 성공적인 수발을 했다. 이날 속옷 화보 촬영을 무사히 마친 서인영은 비서진과 함께 삼겹살 회식을 즐겼다. 그리고 서인영은 현재 남친과 1년 6개월째 만나고 있다며 "나 이번에는 진짜 잘 살고 싶어"라고 했다. 이에 이서진은 날짜를 이미 정한 것인지 물었다. 서인영은 "정했지. 연말 정도에 하자 하고 있다"라고 답했다. 그러자 이서진과 김광규는 "그래 그때 가봐야 알지. 혼수 준비하면서 많이 깨지더라. 식장 들어갈 때까지 몰라"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서인영은 이서진에게 연애 상담을 하고 싶다며 "여자들이 이서진 은근히 좋아해. 소문에 걸리면 죽는다, 피눈물을 흘린다고. 안 차이게 조심해야 된다고 하더라. 난 이서진이? 이랬거든. 근데 그분이 나랑 따로 술 마셨는데 오빠 때문에 울었다. 언니 왜 그래요 물어봤는데 오빠 때문이라고 하더라"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그리고 서인영은 이서진에게 "오빠가 그렇게 잘해주나 봐요 여자한테?"라고 물었고, 이서진은 "그게 문제야"라고 너스레를 떨었다. 이어 이서진은 "근데 딱 3개월"이라며 "3개월만 지나면 내 삶을 즐기고 싶어 진다"라고 솔직하게 말했다. 이에 서인영은 "왜 이렇게 식을까?"라고 물었고, 이서진은 "사랑이 그렇게 오래가?"라며 되물었다. 이를 들은 서인영은 "오래가야지, 근데 내가 할 말은 아니다. 나도 갔다 와서"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에 이서진은 "오래가고 싶은데 오래 안 가니까 어쩌겠냐"라며 "내 죄가 아니다. 사랑이 죄지"라고 당당한 모습을 보였다. 서인영은 상대가 싫다고 하면 바로 돌아서는 스타일이라며 "그러고는 뒤에 가서 우는 스타일이다. 그래도 난 후회가 없다. 해볼 거 다 해봤으니까"라고 했다. 그리고 이서진은 서인영에게 장기 연애를 추천하며 현실적인 조언을 했다. 그러자 서인영은 "어머니가 돌아가신 지 4년인데 그때 남편이 있었으면 좋겠다고 생각을 했다. 그때 딸 둘이 모든 걸 했다"라며 "심근경색으로 갑자기 돌아가신 어머니 장례 때 내가 결혼했으면 어땠을까? 든든했겠다 하면서 결혼을 했다"라고 솔직하게 말했다. 이에 이서진은 그런 마음으로 결혼하면 안 된다며 이번에는 두 번째니까 더 신중해야 한다고 조언했다. 서인영은 상대와 트러블이 있으면 어떡하냐며 걱정했다. 그러자 이서진은 ...

Read Entire Articl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