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영, 유리·효연·지수와 뉴욕서 미모로 국위선양...지수에 "효리수 막내하자" 러브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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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이뉴스24 이지영 기자] 가수 겸 배우 수영이 근황을 전했다.11일 수영은 자신의 SNS에 미국 뉴욕에서 찍은 사진과 영상을 게재했다.효리수 [사진=수영 SNS]공개된 사진에는 패션쇼에 참석한 수영, 유리, 효연, 지수의 모습이 담겼다. 수영은 영상에 "지수씨 혹시 효리수 막내할래요?" "그룹의 번영을 위해 '수'자리 양보할 생각있음"이라는 글을 달아 웃음을 자아냈다.효리수 지수 [사진=수영 SNS]한편, 수영은 현재 유리, 효연과 함께 소녀시대 유닛 효리수로 활동 중이다. 효리수는 지난달 31일 데뷔 디지털 싱글 'Skibidi(스키비디)'를 발매했다. /이지영 기자(bonbon@joynews24.com) 관련기사 최수영, 속옷 그대로 드러낸 무대 의상 '깜짝'...마른 줄 알았는데 글래머였네 수영·유리·효연, 효리수 데뷔 후 더 섹시해진 언니들...몸매·눈빛 미쳤네 응원수 주요뉴스 alert close 댓글 쓰기 제목 수영, 유리·효연·지수와 뉴욕서 미모로 국위선양...지수에 "효리수 막내하자" 러브콜 추천 비추 댓글- 정렬 인기 댓글순 최신 211.175.165.*** 2011.05.12 오후 5:33 코멘트 관리 close --comment-- 첫 번째 댓글을 작성해 보세요. 로딩중 뉴스톡톡 인기 댓글을 확인해보세요. 포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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