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진남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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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체육진흥공단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연합뉴스) 배진남 기자 = 국민체육진흥공단은 국제 스포츠계를 이끌어갈 차세대 리더 양성을 위한 '2026 글로벌 스포츠 리더십 과정' 1기의 입교식을 열었다고 2일 밝혔다.
입교식은 1일 한국외대 서울 캠퍼스에서 교육생 17명 및 전임교수진 등 4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됐다.
이번 1기 교육생에는 국가대표 선수 출신과 심판, 언론인, 행정가, 마케팅 전문가 등 스포츠 분야의 다양한 인재들이 포함됐다.
특히, 김아랑(쇼트트랙) 등 은퇴 선수들이 교육생으로 합류해 선수 시절 쌓은 국제 경험과 네트워킹을 바탕으로 향후 글로벌 스포츠 리더로 활약하겠다는 의지를 드러냈다.
올해 신설된 이번 교육과정은 같은 곳에서 오는 12월까지 이어진다.
hosu1@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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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보는 카카오톡 okjebo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2026년06월02일 10시42분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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