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동근기자
(서울=연합뉴스) 한국 축구대표팀의 조별리그 2차전 대비 비공개 훈련 중 불법 드론이 출현하는 소동이 벌어졌습니다.
홍명보호는 17일(한국시간) 멕시코 과달라하라 인근 사포판의 치바스 베르데 바예 훈련장에서 멕시코와의 경기를 앞두고 약 1시간 30분 동안 비공개 훈련을 진행했는데요.
훈련 초반 준비운동이 진행되던 중 훈련장 상공에 불법 드론이 나타났습니다.
대표팀 보안요원이 이를 발견했고, 현장 베이스캠프에 배치된 멕시코군 드론 차단 요원이 전파를 방사해 드론을 추락시켰습니다.
제작: 임동근 신태희
dklim@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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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보는 카카오톡 okjebo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2026년06월18일 17시20분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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