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소유가 약 4년 만에 단독 콘서트를 연다.
소유는 오는 6월 6일 오후 6시 서울 예스24 원더로크홀에서 단독 콘서트 '오프 아워스(Off Hours)'를 개최한다.
소유가 단독 콘서트를 여는 건 2022년 이후 약 4년 만이다. 이번 공연에서는 지난 4월 29일 발매한 세 번째 EP '오프 아워스'의 전곡 퍼포먼스를 최초로 공개한다. 아울러 댄스, 발라드, 드라마 OST 등 다양한 장르를 아우르는 소유의 디스코그래피를 풀 밴드 라이브 세션으로 만나볼 수 있어 기대를 모은다.
세 번째 EP '오프 아워스'는 소유의 한층 확장된 음악적 스펙트럼을 보여줬다는 평가를 받았다. 직접 작사에 참여한 타이틀곡 '걸(Girl)'을 중심으로 인디 팝 기반의 새로운 사운드 시도와 자전적인 메시지가 어우러지며 리스너들의 공감을 끌어냈다. 콘서트는 신보의 인기와 매력을 잇는 자리가 될 전망이다.
김수영 한경닷컴 기자 swimmingk@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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