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경윤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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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뉴스) 김경윤 기자 = 장재혁 감독이 이끄는 세종시 유소년 야구단이 제11회 순창군수배 전국유소년야구대회에서 우승했다.
세종시 유소년 야구단은 지난 2일 전북 순창군 팔덕야구장에서 열린 대회 결승에서 경기 일산 자이언츠 유소년야구단을 8-2로 꺾고 트로피를 들었다.
이번 대회에는 총 170개 팀이 참가했으며 9세 이하 새싹리그, 11세 이하 꿈나무 리그, 13세 이하 유소년 리그, 16세 이하 주니어 리그 등 7개 부문에서 우승팀을 가렸다.
세종시 유소년 야구단의 윤채환은 대회 최우수선수상(MVP)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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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보는 카카오톡 okjebo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2026년03월04일 14시16분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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