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최강 중국 조 꺾고 깜짝 우승…이소희-백하나가 밝힌 승리 비결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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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IP 닫기 배드민턴 세계선수권대회 여자 복식에서 무려 31년 만에 대한민국에 금메달을 안긴 이소희-백하나 조가 오늘(25일)귀국했습니다. 이소희-백하나는 결승에서 세계랭킹 1위 중국의 류성수-탄닝 조를 물리치고 우승했는데요. 귀국 인터뷰에서 우승 소감과 승리 비결에 대해 밝혔습니다. (취재 : 배정훈 / 영상취재 : 유동혁 / 편집 : 주현 / 제작 : 스포츠취재부) 영문 기사 보기 (View English Article)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최희진 기자페이지 바로가기 좋아요 3,612 댓글 방금 달린 댓글 댓글 작성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오늘의 숏뉴스 오늘의 숏뉴스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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