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선우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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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뉴스) 김선우 기자 = 가수 성시경이 오는 5월 2~3일과 5일 사흘에 걸쳐 서울 서대문구 연세대학교 노천극장에서 봄 시즌 콘서트 '축가'를 개최한다고 소속사 에스케이재원이 18일 밝혔다.
성시경의 '축가' 콘서트는 2024년 5월 이후 2년 만이다. 노천극장에서 콘서트가 진행돼 야외에서 석양을 바라보며 성시경의 라이브를 즐길 수 있다.
이번 공연은 NOL 티켓을 통해 이달 25일 선예매를 시작하고, 다음 달 1일 일반 예매를 진행한다.
올해로 데뷔 26주년을 맞은 성시경은 음악 활동은 물론 다양한 방송과 유튜브를 통해 대중과 소통하고 있다. 오는 27일 오후 10시 첫 방송을 앞둔 KBS 2TV 심야 음악 프로그램 '더 시즌즈-성시경의 고막남친' MC로도 발탁됐다.
sunwoo@yna.co.kr
제보는 카카오톡 okjebo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2026년03월18일 15시34분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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