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동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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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체육회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연합뉴스) 김동찬 기자 = 서울시체육회는 1일 오전 서울 중랑구 대회의실에서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 올림픽 선수와 지도자 포상금 전달식을 개최했다.
쇼트트랙 여자 3,000m 계주 금메달리스트 심석희(서울시청)에게 포상금 3천만원, 스노보드 여자 하프파이프에서 우승한 최가온(세화여고)에게는 포상금 1천만원을 각각 지급했다.
또 쇼트트랙 손하경 코치(서울시청)에게도 포상금 1천500만원을 수여했다.
강태선 서울시체육회장은 "포기하지 않는 열정으로 서울 시민에게 잊지 못할 감동과 에너지를 전해준 선수들이 자랑스럽다"며 "우리 선수들이 세계 최고의 자리를 지키며 더 큰 꿈을 펼치도록 앞으로도 든든한 파트너로 아낌없는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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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보는 카카오톡 okjebo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2026년04월01일 16시17분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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