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포 영화 '살목지'가 8일 연속 박스오피스 1위를 달리며 100만 돌파를 눈앞에 뒀다.
16일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살목지'는 15일 전국 6만 8,749명을 동원했다. 누적 관객 수는 93만 1,078명.
지난 8일 개봉한 '살목지'는 첫 주말 박스오피스 1위에 이어 2주 차에도 1위 행진을 이어가고 있다. 2주 차 평일에도 6만 명 이상의 일일 관객을 모으고 있어 빠르면 오늘(16일) 중 100만 돌파가 가능할 것으로 보인다.
'살목지'는 로드뷰에 정체불명의 형체가 찍히고, 재촬영을 위해 저수지로 향한 촬영팀이 검고 깊은 물속의 무언가를 마주하게 되면서 벌어지는 공포 영화다. '귀신 부르는 앱: 영'을 만든 이상민 감독이 연출을 맡았고 김혜윤, 이종원, 김준한, 윤재찬, 장다아 등이 출연했다.
(SBS연예뉴스 김지혜 기자)

4 week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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