빵지술래 앱 이미지 화면(출처: 빵지술래)포어스딜라이트는 자사 로컬 베이커리 커뮤니티 플랫폼 '빵지술래'가 오는 16일부터 19일까지 서울 코엑스 D홀에서 열리는 '2026 한국국제베이커리페어'에 참가해 고도화된 맞춤형 추천 시스템을 선보인다고 3일 밝혔다.
빵지술래가 내세운 핵심 기술은 사용자 활동 데이터와 선호도를 분석해 최적의 빵집을 제안하는 큐레이션 엔진이다. 단순 맛집 리스트 제공 방식에서 벗어나, 사용자가 직접 검색하지 않아도 홈 화면과 '빵지도'에서 개인 취향에 적합한 가게를 우선으로 노출하는 것이 특징이다.
고도화된 추천 시스템은 사용자 위치 정보와 연동해 주변의 숨은 로컬 베이커리를 매칭한다. 사용자는 자신의 입맛과 취향에 맞는 베이커리를 보다 쉽고 정확하게 발견할 수 있다.
회사 측은 이번 기술 고도화를 통해 '빵 덕후'를 위한 맞춤형 플랫폼으로서의 경쟁력을 강화한다는 계획이다.
회사 관계자는 “이번 맞춤형 추천 시스템은 사용자가 원하는 빵집을 찾는 수고를 덜어주고, 로컬 베이커리에는 명확한 타깃 고객을 연결해주는 상생의 핵심 도구”라며 “IT 기술을 통해 로컬 베이커리 생태계를 디지털로 연결하고 소비자에게 새로운 맞춤형 미식 경험을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빵지술래는 행사 기간 '빵체국'을 콘셉트로 한 부스를 운영하며 현장 방문객을 위한 다양한 참여형 이벤트도 진행할 예정이다.
조호현 기자 hohyun@et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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