펄어비스·넥슨·크래프톤 등 국내 게임 5종 후보 올라…붉은사막 2개 부문 아크 레이더스·데이브·서브노티카2·노 로우도 노미네티트…11월 수상작 발표 [아이뉴스24 곽민구 기자] 펄어비스·넥슨·크래프톤 등 국내 주요 게임사들의 작품이 글로벌 게임 시상식 ‘골든 조이스틱 어워드 2026’ 후보에 잇따라 이름을 올렸다. 출시작부터 다운로드 콘텐츠(DLC), 얼리 액세스 게임, 출시 예정작까지 다양한 부문에서 후보를 배출했다.28일 게임업계에 따르면 골든 조이스틱 어워드가 최근 공개한 올해 후보 명단에 펄어비스 ‘붉은사막 인핸스드’, 넥슨 ‘아크 레이더스’와 ‘데이브 더 다이버’의 확장 콘텐츠, 크래프톤 ‘서브노티카 2’와 ‘NO LAW(노 로우)’ 등이 포함됐다.펄어비스 '붉은사막 인핸스드' 골든 조이스틱 어워드 2026 2개 부문 노미네이트 이미지. [사진=펄어비스]골든 조이스틱 어워드는 1983년 시작돼 올해 44회를 맞은 게임 시상식이다. 게임 전문 매체와 업계 전문가 등이 참여해 후보작을 선정하고 이용자 투표를 통해 주요 부문 수상작을 결정한다.가장 많은 부문에 이름을 올린 국내 게임사 작품은 붉은사막 인핸스드다. 올해의 PC 게임과 최고의 사운드트랙 등 2개 부문 후보에 선정됐다. 붉은사막 인핸스드는 올해 미국 비디오게임 판매 순위에서 누적 판매량 2위를 기록했으며, 2026년 신규 IP(지식재산권) 가운데 스팀 매출 1위에 올랐다. 펄어비스는 다음 달 16일 첫 번째 DLC도 선보일 예정이다.넥슨 해외 자회사 엠바크스튜디오가 개발한 아크 레이더스는 최고의 멀티플레이어 게임 후보로 선정됐으며, 넥슨의 개발 자회사 민트로켓이 개발한 데이브 더 다이버의 ‘인 더 정글 콘텐츠 팩’은 최고의 게임 확장팩 후보에 이름을 올렸다.크래프톤 역시 2개 작품을 후보 명단에 올렸다. 산하 스튜디오 언노운 월즈가 개발 중인 서브노티카 2는 최고의 얼리 액세스 게임 후보에 올랐다. 크래프톤이 퍼블리싱하고 네온 자이언트가 개발 중인 노로우는 출시 예정작을 대상으로 하는 가장 기대되는 게임 후보에 선정됐다.올해 투표는 다음 달 23일까지 진행된다. 최고상인 ‘궁극의 올해의 게임’ 후보는 다음 달 26일 별도로 공개되며, 투표도 같은 날 시작한다. 최종 수상작은 오는 11월 11일(현지시간) 영국 런던에서 발표된다.(왼쪽 상단부터 시계 방향으로) 넥슨 '아크 레이더스', '데이브 더 다이버'와 크래프톤 '서브노티카2', '노 로우' ...
붉은사막·아크 레이더스·노 로우…K-게임, 골든 조이스틱 후보 잇따라
1 hour ago
1
Related
넥슨, ‘아크 레이더스’ 올 최대 규모 업데이트 10월8일 적용
5 minutes ago
0
‘도깨비의세계’, 선점 이벤트 조기 마감…기대감 ‘up’
17 minutes ago
0
액토즈소프트, 50억원 규모 현금 배당 ‘예고’
23 minutes ago
0
PC 신작 3종 잇달아 테스트…라인게임즈, 반등 시동 건다
31 minutes ago
0
'2026 대한민국 게임대상' 11월 18일 개최
37 minutes ago
0
카카오게임즈, 신작 '도깨비의세계' 1·2차 캐릭터명 선점 조기 마감
42 minutes ago
0
강진모 아이티센 회장, 대한당구연맹 회장 출마... “AI·데이터로 당구 저변 넓힌다”
42 minutes ago
0
콴델라, 韓 아시아 허브로 키운다…양자 제조 컨소시엄 추진
49 minutes ago
0
Tips
click
Popular
손흥민 선제골 발판·골대 불운…LAFC, 7경기 만에 승리
2 weeks ago
40
[르포] '더 똑똑해진 전동 칫솔' 다이슨, 카메라젯 첫 공개···AI 탑재로 또 한 번 혁신
3 weeks ago
39
OpenAI 에이전트들이 RubyGems에 공개되지 않은 공격을 수행함
2 weeks ago
37
© Clint IT 2026. All rights are reserved














English (U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