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가 '사이다 유니버스'의 불패 신화를 이어갈 '사이다 로맨틱 코미디' 드라마 '멋진 신세계'를 선보인다.
오는 5월 8일(금) 밤 9시 50분 첫 방송될 SBS 새 금토드라마 '멋진 신세계'(극본 강현주, 연출 한태섭)는 희대의 조선 악녀 영혼이 깃든 무명배우 '신서리'(임지연 분)와 '자본주의가 낳은 괴물'이라 불리는 악질 재벌 '차세계'(허남준 분)의 일촉즉발 전쟁 같은 로맨스를 그린 드라마다. '모범택시', '재벌X형사', '열혈사제', '지옥에서 온 판사', '굿파트너', '신이랑 법률사무소' 등 전매특허 '사이다 유니버스'를 구축해 온 SBS 금토드라마의 계보를 이을 작품으로 기대를 모은다.
300년의 시간을 뛰어넘어 2026년 대한민국에 떨어진 '조선 악녀' 신서리는 생존형 독기로 무장한 만렙 적응력과 거침없는 입담으로 사이다 매력을 폭발시킨다. 그와 팽팽하게 맞서는 '악질 재벌' 차세계는 성공을 위해서라면 악명까지 이용하는 인물로, 위기를 기회로 바꾸는 진취적인 매력을 선보일 예정이다. 할 말은 하고, 당한 것은 반드시 되갚아 주는 두 '악인' 듀오가 선사할 예측불가 로맨스가 시청자들의 도파민을 자극할 것으로 보인다.
무엇보다 만날 때마다 한 치의 물러섬 없는 두 사람의 극한 '혐관(혐오 관계)' 티키타카가 신선한 웃음을 예고한다. 앞서 공개된 티저 속 '꽃 결투' 장면처럼, 부당함을 참지 못하는 두 악인의 충돌이 오히려 뜻밖의 사이다를 선사하며 팽팽한 재미를 더할 예정이다.
연출을 맡은 한태섭 감독은 "임지연과 허남준의 코믹 연기는 최고"라고 극찬하며, "생존형 독기가 충만한 신서리와 악명으로 무장한 차세계가 맞부딪혔을 때 발생하는 에너지가 폭발적인 재미를 만들어낼 것"이라고 귀띔해 두 배우가 선보일 코믹 호흡에 대한 기대감을 최고조로 끌어올렸다.
시대를 뛰어넘은 '조선 악녀' 임지연과 '악질 재벌' 허남준이 SBS '사이다 유니버스'의 명성을 이어갈 새 금토드라마 '멋진 신세계'는 오는 5월 8일 금요일 밤 9시 50분에 첫 방송된다.
(SBS연예뉴스 강선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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