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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교육청 제공]
(부산=연합뉴스) ▲ 부산교육청, 소년체전 대표 선수단 822명 확정 = 부산시교육청은 오는 5월 개최되는 제55회 전국소년체육대회에 출전할 부산 대표 선수단 822명을 최종 확정했다고 20일 밝혔다.
선수단은 38개 종목에 학교운동부 562명과 스포츠클럽 등에서 활동하는 개인 학생 선수 260명으로 구성됐다.
대표 선발전은 지난 3월 2일부터 4월 12일까지 진행됐으며 총 2천306명의 학생 선수가 참가해 기량을 겨뤘다.
부산은 지난해 전국소년체육대회에서 총 105개(금 30, 은 20, 동 55)의 메달을 획득하며 역대 최고 성과를 달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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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교육청 제공]
▲ 부산교육청, 학생맞춤통합지원 민관협의체 회의 = 부산시교육청은 위기학생 지원을 위한 기관 간 협력체계 강화 방안을 논의하는 '학생맞춤통합지원 민관협의체 회의'를 지난 17일 개최했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협의체에는 학교와 지자체, 복지·상담기관 등 다양한 분야의 전문가 20여 명이 참여해 위기 학생 지원을 위한 통합적 연계 방안을 모색했다.
회의에서는 학교 현장의 학생 지원 과정에서 필요한 연계 방안과 청소년 상담 및 정서지원 서비스 연계 등이 논의됐다.
제보는 카카오톡 okjebo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2026년04월20일 11시04분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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